대방건설 ‘의왕월암 디에트르 레이크파크’ 전세대 완판…고천, 군포 디에트르에 연이은 흥행
‘의왕월암지구 디에트르 레이크파크’ 무순위청약…평균 경쟁률 55.41:1, 최고 경쟁률 94.5:1
입지 대비 합리적 분양가로 주목받았던 ‘의왕월암 디에트르 레이크파크’가 지난달 무순위청약에서 최고경쟁률 94.5:1을 기록한 데에 이어, 전세대 완판을 달성했다. 특히 대방건설은 지난 하반기 분양한 ‘수원이목지구 디에트르 더 리체Ⅰ’을 시작으로 ‘의왕 고천’, ‘군포’, ‘의왕 월암’까지 성공적 분양을 이어가고 있다.
합리적 분양가와 우수한 교통입지로 높은 관심을 받은 해당 단지는 자차 약 30분대에 사당역, 양재역 등 서울 주요 권역 진입이 가능하고, 인근으로 과천봉담도시고속화도로, 영동고속도로 등이 인접해있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공사 중)이 지나는 의왕역(1호선)과 성균관대역(1호선) 또한 인근에 위치해, 대중교통 이용도 용이하다는 것도 장점이다.
자차 약 10분대 거리에는 스타필드 수원,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의왕, 홈플러스 서수원점 등이 조성되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지구 인근으로 의왕?군포?안산 3기 신도시 계획도 추진 중인 만큼 서로 시너지효과를 내어 이후 일대 주거 환경이 더욱 개선될 전망으로,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가 높게 나타난다. 이에 더해 실수요자를 고려하여 설계된 탁 트인 개방감의 광폭거실과 우수한 평면으로 실수요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100% 분양완료를 이뤄냈다.
분양관계자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어 입지 대비 합리적 분양가와 더불어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로 실수요자들이 뜨거운 관심을 보였던 것으로 파악된다”며 “보내주신 성원에 부합하기 위해 성실시공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전했다.
대방건설의 이러한 분양 열기는 4월 분양 예정인 ‘북수원이목지구 디에트르 더리체Ⅱ’에서도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분양한 ‘북수원이목지구 디에트르 더리체Ⅰ’ 바로 옆으로 들어설 예정인 해당 단지는 1차의 입지적 장점과 더불어 중대형타입 위주의 세대구성과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 등의 특장점으로 오픈 전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북수원 이목지구 디에트르 2차 4월 오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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